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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Ketamine 을 Renal Colic에 적용?

신장산통 환자에서 비강 케타민(IN ketamine)은 “정맥 모르핀과 유사한 진통효과를 보되, 발현이 다소 느리고 부작용 양상이 다른 비침습 옵션” 정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ppl-ai-file-upload.s3.amazonaws]

근거가 된 신장산통 RCT 요약

신장산통 관련 RCT 4편: Farnia 2016, Mozafari 2019, Ziaei 2022, Pouraghaei 2020.[ppl-ai-file-upload.s3.amazonaws]
공통 특징: 모두 ED 성인 renal colic, IN ketamine 1–1.5 mg/kg vs IV morphine 0.1 mg/kg 혹은 IV fentanyl 1 μg/kg, VAS/NRS로 0–60분 통증 평가.[ppl-ai-file-upload.s3.amazonaws]

모르핀과 비교 (3편)

Pouraghaei: 1 mg/kg IN ketamine vs 0.1 mg/kg IV morphine, 0–60분 어느 시점에서도 NRS 차이 없음 → “동등한 진통효과”, 모르핀군에서 오심·구토 더 많고 케타민군은 경한 어지러움 위주.[ppl-ai-file-upload.s3.amazonaws]
Farnia: 1 mg/kg IN ketamine vs 0.1 mg/kg IV morphine; 5분 시점엔 모르핀이 더 낮은 VAS, 15·30분에는 차이 소실 → 모르핀의 초기 진통이 더 빠르나 30분 이후엔 유사.[ppl-ai-file-upload.s3.amazonaws]
Ziaei: 1.5 mg/kg IN ketamine vs 0.1 mg/kg IV morphine; baseline VAS 차이가 커 해석 제한적이나, 30분 시점 진통은 모르핀 우세, 60분엔 유의차 없음.[ppl-ai-file-upload.s3.amazonaws]

펜타닐과 비교 (1편)

Mozafari: 1 mg/kg IN ketamine vs 1 μg/kg IV fentanyl; 30분 통증은 두 군 비슷하지만 구조진통제 필요는 케타민군이 더 많음(21 vs 6명), “펜타닐이 더 강력·부작용 적음”으로 결론.[ppl-ai-file-upload.s3.amazonaws]

장점: 신장산통에서 기대할 수 있는 이점

1.
오피오이드 sparing / 대체 옵션
IV 모르핀과 유사한 30–60분 진통을 보이면서 오피오이드 노출을 줄일 수 있는 선택지입니다.[ppl-ai-file-upload.s3.amazonaws]
오피오이드‑naive, OUD 치료중, 고위험군(고용량 chronic opioid)에서 특히 의미가 있습니다.[ppl-ai-file-upload.s3.amazonaws]
1.
비침습·IV access 전에 사용 가능
비강 분무로 투여하므로, 라인 확보 전 triage/초기 analgesia로 사용할 수 있어 업무 흐름 상 장점이 있습니다.[ppl-ai-file-upload.s3.amazonaws]
IN 투여는 생체이용률 40–50%, onset 5–23분, 효과 지속 최대 72분 정도로 기술됩니다.[ppl-ai-file-upload.s3.amazonaws]
1.
호흡억제·저혈압 위험이 상대적으로 적음
pooled ADE: IN ketamine 343명 중 오심 11.4%, 저혈압 0%, 반면 IV morphine 272명 중 오심 45%, 저혈압 3.7%. 실제로 저혈압 대부분이 모르핀군에서만 보고되었습니다.[ppl-ai-file-upload.s3.amazonaws]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호흡억제나 심각한 혈역학 불안정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ppl-ai-file-upload.s3.amazonaws]
1.
특정 상황에서 구조진통제 감소 가능성
일부 renal colic·MSK 연구에서 케타민군의 rescue analgesia 필요가 같거나 더 적은 경향이 보고돼, 지속효과 측면에서 우위 가능성이 시사됩니다.[ppl-ai-file-upload.s3.amazonaws]

단점 및 주의점

1.
초기 진통 발현이 느리거나 불안정
Farnia·Forouzan 등에서 5–20분 시점 VAS는 IV 모르핀이 유의하게 낮아, “초기 급통 감소”에는 모르핀이 우위였습니다.[ppl-ai-file-upload.s3.amazonaws]
신장산통처럼 극심한 colicky pain에서, 첫 10–15분의 체감 차이가 크므로, 단독보다는 멀티모달 전략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1.
펜타닐 대비 효과 열위
Mozafari: 30분 통증은 비슷하지만 구조진통제 요청은 케타민군이 3.5배 많아, “강도가 아주 높은 통증에서 fentanyl 단독보다 부족할 수 있음”이 드러납니다.[ppl-ai-file-upload.s3.amazonaws]
1.
정신·감각 부작용(어지러움, 혼동, dissociation)
dizziness 17.2%, 혼동 3.5%, 경한 dissociation 0.9%, emergence 현상 1.75% 등 보고; 대부분 경하고 self‑limited였으나, 환자 불편감과 모니터링 부담은 존재합니다.[ppl-ai-file-upload.s3.amazonaws]
기존 정신질환, 고령·delirium high risk 환자에서는 적절성 판단이 필요합니다.[ppl-ai-file-upload.s3.amazonaws]
1.
비강 route 자체의 한계
1 nostril당 약 1 mL 정도의 volume 제한, 비중격 변형·코피·비강 점막 질환, 최근 국소 혈관수축제 사용 시 흡수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ppl-ai-file-upload.s3.amazonaws]
구강으로 흘러내리며 bad taste, 인후 자극이 발생할 수 있고, 투여 기술/기구(애토마이저) 준비가 필요합니다.[ppl-ai-file-upload.s3.amazonaws]
1.
근거의 외삽 한계
모든 renal colic 연구가 이란 발 ED 단일/소수센터 자료로, 한국 ED 환경(진통 프로토콜, 대기시간, triage nurse‑initiated analgesia 등)에 그대로 적용하기엔 차이가 있습니다.[ppl-ai-file-upload.s3.amazonaws]

실무 적용을 가정한 전략 제안 (신장산통)

선생님 환경(한국 대학병원 ED)을 가정하고, “오피오이드 사용은 줄이고 analgesia quality는 유지”라는 목표에서 제안 가능한 운용 방안입니다.
1.
기본 구성
1차: NSAID (IV ketorolac 또는 diclofenac) ± IV 수액.
추가 진통 필요 시:
옵션 A: 1 mg/kg IN ketamine (최대 volume 고려, 양측 분할) 단독 시도.
옵션 B: 저용량 IV morphine 또는 fentanyl + 0.5–1 mg/kg IN ketamine의 멀티모달(오피오이드 total dose 감소 목표).
1.
선택이 유리한 상황
기존 오피오이드 과민반응, 심한 오심·구토 과거력.
hypotension·sepsis risk가 있어 IV 모르핀 사용에 부담이 큰 경우.
IV line 확보 지연(과밀 ED, difficult IV) 상황에서 triage level에서 빠르게 analgesia를 시작하고 싶은 경우.
OUD 치료 중, opioid‑naive 젊은 환자 등에서 오피오이드 최소화가 중요한 경우.
1.
조심해야 할 환자군
uncontrolled HTN, 뇌압상승 의심, 심한 간기능 저하, 조증/정신병 악화 위험이 있는 중증 정신질환 등은 기존 ketamine 주의 대상과 동일하게 조심.[ppl-ai-file-upload.s3.amazonaws]
고령·delirium 위험군에서는 용량 하향(예: 0.5–0.75 mg/kg) 및 더 촘촘한 모니터링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ppl-ai-file-upload.s3.amazonaws]
1.
모니터링 및 프로토콜 요소
최소: 60분 동안 NIBP/HR/RR/SpO₂ q5–15분, 정신상태 관찰; RASS 또는 유사 척도로 sedation/dissociation 체크.[ppl-ai-file-upload.s3.amazonaws]
ADE 발생 시 관리 방침(어지러움·오심·혈압 상승 등)을 프로토콜에 미리 명시하면 간호사 교육이 수월합니다.[ppl-ai-file-upload.s3.amazonaws]

요약적으로

신장산통에서 IN ketamine 1–1.5 mg/kg은 IV 모르핀과 비슷한 수준의 30–60분 진통을 제공하지만, onset은 대체로 더 느리고, IV fentanyl만큼 강력하지는 않습니다.[ppl-ai-file-upload.s3.amazonaws]
오피오이드 부작용(특히 오심·저혈압)이 적고 비침습이라는 이점이 있어, NSAID 기반 multimodal 진통에 추가하는 “opioid‑sparing 옵션”으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포지셔닝으로 보입니다.[ppl-ai-file-upload.s3.amazonaws]
선생님께서는 신장산통 프로토콜에서 오피오이드를 어느 정도까지 줄이거나 대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