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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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초 조직의 프로스타글란딘 생성을 직접 차단하여 염증이 동반된 통증에서 더 강력하고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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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dation이나 호흡저하를 일으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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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AID는 진통 천장(analgesic ceiling)이 있어 일정 용량 이상은 부작용만 늘린다
⇒ 통증이 조절되지 않을 경우 용량을 무한정 늘리기보다 다른 계열(마약성 등)로 전환하는 것이 원칙.
(1) NSAIDs와 아세트아미노펜의 통증 유형별 비교
통증 종류 | 상대적 우위 | 이유 |
단순 두통 / 발열 | 동등 수준 | 염증보다는 신경계 작용이 중요하여 아세트아미노펜으로도 충분하다. |
치통 / 관절염 | NSAIDs | 염증이 통증의 주원인이므로 소염 효과가 필수적이다. |
생리통 | NSAIDs | 자극 물질인 프로스타글란딘 합성을 억제하여 효과가 훨씬 빠르다. |
수술 후 통증 | NSAIDs | 조직 손상에 따른 부종과 염증 조절에 더 유리하다. |
B2.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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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소판 기능부전, 소화기 자극, 점막 출혈, 신독성, 두통, 어지럼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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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심근 경색, 뇌졸중을 포함한 '심각한 심혈관 혈전'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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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이 새로 발생하거나 악화될 수 있고, 이에 따라 심혈관 event의 위험이 늘어나는데 기여할 수 있다.
치료 초기에 발생 가능함.
사용 기간에 따라 증가할 수 있음.
심혈관 질환이 있거나 항혈소판제 복용 중인 환자는 투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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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혈, 궤양, 위/장 천공을 포함한 위험한 GI 부작용의 위험성을 높인다.
◦
이러한 부작용은 언제든 생길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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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경고 증상 없이 발생할 수 있다.
⇒ 노인, 위궤양, GI 출혈 병력이 있는 사람은 그 위험성이 더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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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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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는 신장 기능 저하와 소화기계 출혈 위험이 젊은 층에 비해 훨씬 높으므로 NSAIDs의 사용은 가급적 단기간 최소 용량 사용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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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능 저하(< eGFR이 30 mL/min/1.73m2)인 경우 원칙적으로 사용을 피해야 하며, 부득이한 경우 최소 기간만 사용해야 한다. 신기능 저하 환자에게는 NSAIDs보다는 아세트아미노펜이나 마약성 진통제를 조심스럽게 선택하는 것이 안전하다.
B3. 각 약제 및 투여방법
(1) Ketorol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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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해 요로결석 산통과 근골격계 통증에 탁월하지만, 콩팥 혈류를 줄여(수입세동맥 PG 의존성 차단) 탈수/신기능 저하/고령에서 급성 신손상(AKI) 위험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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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mg IV/IM q 6 h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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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mg PO q 4~6 h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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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uprofen 보다 GI Bleeding 위험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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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로는 3일까지, PO로는 5일까지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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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IM은 하루 최대 120 mg 이내로, 65세 이상 또는 50 kg미만 시 하루 60mg 이내로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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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는 하루 최대 40 mg 이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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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v 등(Ann Emerg Med 2017;70:177-184) RCT에서 IV 10, 15, 30mg의 진통 효과가 동일(240명).
진통 천장 효과(Ceiling Effect)는 10mg, 그 이상은 출혈 및 신독성 리스크만 상승
(2) Ibuprofen (칼도롤, 부펜솔; 400mg/V, 800m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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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펜솔 주 (400 mg/100 mL bag, 800mg/200 mL bag)
(3) AAP + ibuprofen 주사제(맥시제식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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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트아미노펜 1000 mg과 이부프로펜 300 mg이 혼합된 100 mL RTU 제형이다. 서로 다른 기전의 두 성분이 시너지를 내어 마약성 진통제 사용량을 줄이는(opioid-sparing) 효과를 기대하며 수술 후 통증 관리 등에 쓰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