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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eckei algorithm (2008)

QRS파는 심실의 depolization에 의해서 발생하는 전기신호이다. 
VT는 심실의 어느 한부분에서 전기신호가 발생하면서 비정상적인 리듬을 보이는 것으로, 이 비정상적인 리듬은 myocardium 간의 전도에 의한 것이므로 속도가 다소 느리다.
반대로 AV node로 부터 내려오는 신호는 his bundle, purkinje fiber를 통해서 속도가 빠르게 내려오게 된다. 그러므로 VT에서도, 태생적인 이러한 이유때문에 QRS wave는 좀더 날씬한 놈이라고 볼 수 있겠다.
Eur Heart J 2007. Mar;28(5):589-600.
VT과 SVT의 발생학적인 형태를 보고 판단하는 알고리즘
aVR wave의 방향성과 속도의 특성을 보는 것이다.
SVT는 위쪽에서 발생한 신호이기 때문에 빠르게 내려오고 음의방향성(Q)을 띄게되며,
VT은 반대이기 때문에 느리게 올라가고 양의방향성(R)을 띄게되겠다.

Step 1. 초기에 aVR에서 Large R wave 이면 VT.

Pacemaker가 심실 apex에서 기원하여 심실 Base로 전류가 흘러감을 의미

Step 2. aVR에서 처음 나타나는 r wave나 q wave가 40ms(1칸)이상이면 VT (early conduction delay)

BBB  - initial rapid activation by Hi-Perkinje system activation
VT - initial slow activation by muscle to muscle spread of activation

Step 3. aVR에서 QRS가 음성이 크면서 notch를 보이면 VT.

Step 4. Vi/Vt =< 1 이면 VT (early conduction delay)

(Vi는 QRS 첫 40ms(한칸)의 velocity, Vt는 QRS 마지막 40ms(한칸)의 velocity)
Ventricular activation velocity ratio
- Vi/Vt ratio < 1 —> VT
- Vi : initial 40 msec of the QRS
- Vt : terminal 40 msec of the Q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