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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72. 오심과 구토(Nausea and vomiting)

A. 원인

1.
Primary GI disorder, CNS, Psychiatric condition, Endocrine, Metabolic, Iatrogenic 등 다양.
2.
가임기 여성에서는 임신을 고려해야 함.

B. Treatment

1.
원인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 promethazine이나 ondansetron 등이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된다.
2.
Metoclopramide 보다는 ondansetron 등의 serotonin receptor blocker가 safety, efficacy에서 유리하기 때문에 undifferentiated nausea, vomiting에서는 first-line therapy로 추천된다. ⇒ 우리나라에서는 보험 안 됨.

B1. Antihistamine

H1 길항제, M1 길항제
눈에 보이는 것과 귀가 느끼는 움직임의 불일치가 생기면 전정기관이 과자극되어 뇌로 가는 구토명령센터로 가능 경로 2가지 (히스타민 경로, 무스카린 경로)가 열리게 된다.
멀미, 편두통, 현훈에도 효과적
Bonaling (Dymenhydrinate) : H1 receptor antagonist
Scopalamine (키미테) : 무스카린 경로 차단제
Diclectin DR (Doxylamine succinate) : H1 receptor antagonist
Arlevert (dymenhydrinate + cinnarizine) : H1 receptor antagonist + CCB

B2. Dopaine antigonist

Chemoreceptor trigger zone (CTZ) 의 도파민 수용체를 차단 → 구토 중추 자극 감소
위장 운동을 촉진해주며, 항 구토효과 뿐 아니라 기능성 소화불량, 위 정체에도 효과적
항암제에 의한 구토에 주요 약물은 아니나, 보조적으로 사용할 수 있음
도파킨 차단으로 인해 EPS (추체외로계 부작용) → 정좌불능, 근긴장이상, 안구운동장애, 파킨슨 증상 발생가능 → 파킨슨 환자에게 사용금기
대표약물 : Metoclopramide

B3. Serotonin Antigonist

5-HT3 (세로토닌) 길항제
항암제가 장세포를 자극하면 세로토닌이 대량으로 분비됨 ⇒ 이 세로토닌은 장-뇌 연결신경인 미주신경을 타고 뇌로 올라가서 구토를 일으킴
항암제에 의해 CTZ가 자극되면 구토가 발생함 ⇒ 5-HT3 길항제는 이 연결고리를 차단함.
대표약물 : Ondansteron, Nasea (Ramostron), Paloset/Paloxi (palonosteron)

B4. Butyrophenon

Haloperidol
항암제에 의한 구토에 효과적
QT 연장 주의

B5. Benzodiazepines

항암제로 인한 구토에 보조요법으로 사용

B6. Crticosteroid

Dexamethasone
항암 화학요법으로 인한 심한 구토에 보조요법으로 사용 (항암제 투여 전 Premedi로서)
뇌의 구토중추와 미주신경 경로에 모두 작용하여 구토신호를 차단

B7. Phenothiazines

B8. Olanzapine (Zyprexa)

도파민 + 세로토닌 + 히스타민 + 무스카린 신호를 모두 차단함

B9. NK1 antagonist

항암제가 지속적으로 자극된 시 중추신경계에서 Substance P를 분비하고, Substance P는 NK1 수용체를 자극하여 구토중추와 CTZ 활성화
NK1 길항제는 뇌의 구토중추에서 NK1 수용체를 차단하여 Substance P와 결합하지 못하게 한다.
지연성 항암제 구토에 가장 효과적이라 항암제 투여 전 Premedi로 널리 쓰임
5-HT3 길항제와 함께 투여하면 효과 더욱 좋음.
대표약물 : Aprepitant